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사저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이란 간 외교 접촉 여부를 묻는 질문에 "우리는 그들과 대화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그들이 준비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항을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호르무즈 연합' 구성과 관련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중국에 대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전체 석유의 90%를 들여오는 나라"라며 참여 여부에 대해 "흥미롭게 연구할 사례"라고 했다.구체적인 참여 가능성을 묻자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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