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피싱 신고가 접수되기 전, AI가 먼저 범죄 의심 번호를 찾아내 차단하는 기술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KT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지난 1월부터 'AI 기반 피싱 의심번호 탐지·차단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 결과, 전체 피싱 피해 신고가 25%가량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KT의 알뜰폰 계열사인 KT엠모바일은 지난 12일, 기존 '부정사용방지TF'를 '고객안심TF'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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