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는 16일 오전 주간 혁신 성장회의에서 “급변하는 중동정세로 유가와 물가, 환율이 심상치 않아 도민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도정 역량을 집중해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히트펌프 10만 세대가 모이면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크게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며 “탄소중립에 속도를 더 낼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관광사업자‧소상공인 지원 방안 ▲월동무 소비촉진 마케팅 ▲택배노동자 건강검진 지원 협의 진행 상황 ▲들불축제 성과 등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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