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27)이 친정팀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의 2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정우영은 이날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했지만 중앙과 측면을 가리지 않고 뛰었다.
공교롭게도 이날 정우영에게 결승골을 얻어맞은 프라이부르크 역시 그가 2019년 여름부터 2023년 여름까지 뛰었던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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