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교육부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 민간 선사 선박에 승선 중인 학생은 한국해양대학교 소속 6명과 목포해양대학교 소속 4명 등 총 10명이다.
테헤란 한국학교는 이날 개교했으나,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현재는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교육과정을 대체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는 해당 학교들과 긴밀한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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