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야생화 천국 풍도 등 도서지역 안전 확보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산시, 야생화 천국 풍도 등 도서지역 안전 확보 나서

안산시가 행락객이 증가하는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도서지역에 대한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탄도항 및 풍도 일원에서 ‘제16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봄꽃 개화기를 맞아 ‘야생화 천국’으로 불리는 풍도에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단원경찰서와 안산소방서 그리고 안산교육지원청 등이 지역 내 주요 안전과 관련된 기관장이 모여 민생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안산시만 운영하는 대표적 안전 협의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