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 선발 투수 폴 스킨스가 3회 말 2사 1루에서 케텔 마르테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상황에서 3루 진루를 시도한 도미니카공화국 1루 주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정확한 송구로 잡아냈다.
득점 뒤 반드시 실점을 막아야 했던 상황, 선두 타자 후안 소토의 타구가 오른쪽 외야로 뻗었는데, 저지가 쇄도해 다이빙 캐치를 해내며 투수 스킨스의 피안타를 지웠다.
윗 주니어는 MLB 유격수 최초로 2년 연속 30홈런-30도루를 해낸 선수로 공격만큼 뛰어난 수비 능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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