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키움은 트렌턴 브룩스(좌익수)~안치홍(지명타자)~이주형(중건수)~최주환(1루수)~박찬혁(우익수)~서건창(3루수)~어준서(유격수)~김건희(포수)~박한결(2루수)이 선발 라인업에 올랐다.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으로 돌아온 서건창은 시범경기 첫 3경기에서는 1루수로 출전했다.
다음날 취재진과 만난 설종진 키움 감독은 "3루수가 확정된 건 아니다.세네 명을 두고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