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오디션 도와주러 갔는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금상 받고 데뷔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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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오디션 도와주러 갔는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금상 받고 데뷔한 배우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깊이 있는 감성과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다.

박광현의 데뷔 스토리는 연예계의 유명한 '친구 따라 데뷔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후 합격자 명단에 친구의 이름은 없었지만, 도움을 주러 갔던 박광현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속에 무려 '금상'을 차지하며 거금인 1,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연예계로 전격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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