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을 상대로 강속구를 뿌렸던 잭 오러클린과 단기 계약을 맺었다.
삼성 구단은 16일 "팔꿈치 인대 급성 파열로 시즌 아웃 된 맷 매닝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왼손투수 잭 오러클린을 영입했다"며 "계약기간 6주, 총액 5만 달러(약 7400만원)의 조건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00년생인 오러클린은 호주 출신 좌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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