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투자 행사에 참가해 기술 경쟁력을 선보이며 투자 및 공동 연구 기회를 모색했다.
홍콩과학기술단지공사(HKSTP)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26 바이오센추리-베이헬릭스 이스트-웨스트 서밋(BioCentury-BayHelix East-West Summit)’에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5개사를 파견했다고 밝혔다.
각 기업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유전자 치료, 세포 치료제 등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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