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온실가스 700톤 감축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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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온실가스 700톤 감축 결실

유한킴벌리는 핸드타월 자원순환 사업 '바이사이클'(BI:CYCLE) 캠페인을 통해 누적 700톤의 온실가스 저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ESG경영과 탄소중립, 기후위기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며 2023년부터 핸드타월 자원순환 사업이 본격화됐고, 현재는 공공, 제조, 유통, 금융, 제약, R&D, IT, 문화예술, 의료 등 다양한 산업계가 함께 하는 대표 탄소저감 캠페인으로 자리잡았다.

핸드타월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지난 3년 6개월간 누적된 핸드타월 재활용량은 약 642톤으로, 이를 통해 누적 약 724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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