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가 리버풀이 지금과 같은 경기력을 이어간다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에 출전하게 될 수도 있다며 팀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16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1-1로 비겼다.
그는 “지난 시즌 우리는 리그를 네 경기 남기고 우승했고 모두가 행복했다.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팬들이 우리를 지지해줬으면 좋겠다.아직 만회할 시간은 남아 있다.우리는 함께 뭉쳐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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