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기업의 성장을 사회와 나누는 책임있는 경영을 실천해 온 교촌에프앤비가 미래세대의 인재 양성을 위해 총 1500만원 상당의 가천대학교 발전기금 후원으로 진행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