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작품은 작품상과 감독상, 주·조연상, 각본상을 포함해 총 1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이브의 모든 것', '타이타닉'이 보유하고 있던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14개 부문 후보 지명)을 경신한 '씨너스: 죄인들'을 비롯해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이하 '원 배틀')였다.
'원 배틀'은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남우조연상(숀 펜), 각색상, 캐스팅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6관왕에 올랐다.
조던이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차지했고, '햄넷'의 제시 버클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BAFTA),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을 모두 석권한 아일랜드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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