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소확행' 공약을 언급하며 지역 맞춤 공약 발굴을 요청했다.
그는 이날 회의에 대해 "이번 지방선거 방침인 '4무(無)·4강(强) 공천'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도당에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맞는 공약을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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