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호주 국가대표 출신 좌완 투수 잭 오러클린(26)과 6주 총액 5만 달러에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매닝의 시즌 아웃과 교체는 기정사실인데 왜 삼성은 6주 단기를 택했을까.
이후 삼성은 오러클린과 접촉해 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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