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구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대회 4강전에서 2-1로 이기며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미국 야구 대표팀 폴 스킨스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WBC 4강전에서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미국 야구 대표팀 폴 스킨스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WBC 4강전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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