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2차 감식…50대 日여성 여전히 중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2차 감식…50대 日여성 여전히 중태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벌어진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에 대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2차 감식에 나선다.

16일 경찰청 관계자는 정례 간담회에서 이날 화재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 1차 감식에서 캡슐(객실) 밀집 공간의 특정 지점이 집중적으로 탄 사실을 확인하고 그 부근을 발화 시작점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