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아동학대로 논란을 빚었던 충북 제천의 한 아동복지시설 피해자들이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시설은 2013년 아동학대 사실이 드러나 문제가 됐다.
시설을 운영하는 법인 측은 제천시의 시설장 교체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시설장 교체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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