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올해 산재왕국 오명 벗는 원년 만들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영훈 노동부 장관 “올해 산재왕국 오명 벗는 원년 만들어야”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올해 중대재해 발생 숫자가 감소하는 쪽으로 추세가 꺾이고 있다며 올해 산재왕국이라는 오명을 벗는 원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당하게 산재보상을 받지 못하게 하거나 산재 발생 사실을 은폐하는 등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산재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최근 사망사고가 발생한 쿠팡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한 현장 데이터 분석 및 조사를 토대로 오늘부터 기획감독에 착수하는 바, 각 관서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AI를 산재 예방 시스템에 탑재해 데이터를 분석한다면, 고위험 사업장을 타겟팅할 수 있고 여기에 기초해 예방과 지원의 실효성을, 지원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진단해낸다면 반드시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중대재해 감축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