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구 고창군 무장면장./전경열 기자 33년 공직생활의 마무리를 앞둔 강필구 고창군 무장면장이 고향 무장에 대한 애정과 지역 발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강 면장은 무엇보다 무장 지역의 변화와 새로운 테마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필구 면장은 "무장은 역사와 문화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오랫동안 큰 변화가 없는 공간들도 있다"며"퇴임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 후배 공직자들이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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