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지질공원 국립공원, 노을에 물드는 지질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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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지질공원 국립공원, 노을에 물드는 지질여행 운영

부안군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2026년 지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변산반도 생태 탐방 원이 협력해 '노을에 물드는 지질여행(Sunset Geotourism)'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모집·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인 채석강, 적벽강, 위도 등을 중심으로 1박 2일 동안 체류하며 서해안의 독특한 지질 경관과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지질공원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지오 관광 프로그램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노을에 물드는 지질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와 우수한 지질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질공원과 국립공원이 협력해 지역 주민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질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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