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이정진 기자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광주·전남 통합시대를 앞두고 남구를 대한민국 남부권의 경제·문화·교육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지금 우리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가 되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 며 "이 거대한 변화는 남구가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라고 강조했다.
김병내 예비후보는 "검증된 경험과 확실한 실행력으로 남구 발전의 흐름을 멈추지 않고 완성하겠다"면서 "21만 남구민과 함께 남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