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내양' 김정연, 농촌 정책 가교 나섰다…농관원 '공익직불제' 홍보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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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내양' 김정연, 농촌 정책 가교 나섰다…농관원 '공익직불제' 홍보 맹활약

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이 17년간 쌓아온 '국민 안내양'의 친숙함을 앞세워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 메신저로 맹활약하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정연은 현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전개 중인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참여 캠페인의 대표 얼굴로 나서 농가 현장과 소통 중이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행정 및 교육 절차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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