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상인(57·박덕흠 국회의원 보좌관)씨는 16일 "송전탑과 대청호, 철도 등으로 침해된 지역의 권리를 되찾겠다"며 충북 옥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옥천 토박이인 그는 옥천중, 옥천공고, 한남대 경영학과를 거쳐 2012년부터 박덕흠 국회의원 보좌관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전 보좌관과 김승룡 전 옥천문화원장이 공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