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구신은 거의 1년 동안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했다.
전반기에도 빠져 있던 드라구신은 부상 회복 후 천천히 기회를 받으면서 컨디션을 올렸어야 했는데 토트넘 수비 상황이 그를 기다리지 못했다.
수비 위치도 잡지 못했고 부정확한 터치와 패스를 반복해 토트넘 후방에 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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