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르헨티나 축구 소식에 정통한 가스톤 에둘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엔소 페르난데스는 다가오는 유럽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뛰어난 활약은 곧바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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