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확보한 1천230억원을 단기 지원 대신 항구 복구에 초점을 맞춰 집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가운데 95%인 1천167억원은 도로·하천·교량 등 공공시설 복구와 재해 예방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장마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추가 피해를 막고, 항구적 복구 중심으로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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