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노인 빈곤 완화를 위한 기초연금 제도 개편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을 차등화하는 이른바 “하후상박” 방식과, 노인 부부에 대한 감액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월수입이 수백만원 되는 노인이나 수입이 제로인 노인의 기초연금액이 똑같다”며 “이제 일부는 빈곤 노인에게 조금 후하게 지급해도 되겠지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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