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재 은폐 의혹' 쿠팡 산업안전감독 착수…"법·원칙 따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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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산재 은폐 의혹' 쿠팡 산업안전감독 착수…"법·원칙 따라 조치"

" height="426" id="imgs_2872187" photo_no="2872187"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3/16/abc63e77-42bf-4b56-b5f7-3e98641d32a6.jpg" data-width="640" data-height="426"> 고용노동부는 16일 쿠팡의 산재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회의'에서 "산재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최근 사망사고가 발생한 쿠팡에 대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한 현장 데이터 분석·조사를 토대로 오늘부터 기획감독에 착수한다"며 "각 관서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동부는 지난 1월 쿠팡의 불법파견 및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에 대한 근로감독에 착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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