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생제 ‘반코마이신(Vancomycin)’의 적정 투여 용량을 인공지능(AI)으로 지원하는 연구가 추진된다.
▲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전경 /사진=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이번 연구 과제는 ‘반코마이신 최적정 용량·용법 사용을 위한 해석 가능한 인공지능(AI) 모델 기반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다국적 개발 및 임상 검증’이다.
연구팀은 한국과 베트남 의료기관에서 반코마이신을 투여받은 환자의 혈중 약물 농도와 임상 데이터를 수집해 다국가 표준 데이터셋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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