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분만 인력 지역 편중 심각…지역 균형 배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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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분만 인력 지역 편중 심각…지역 균형 배치 필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부천갑)은 16일 “분만 인력의 지역 편중 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분만 인력의 지역 균형 배치와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2024년 전국 출생아 수(23만8천317명)를 기준으로, 출생아 1천 명당 분만 인력은 전국 평균이 10.4명이었다”며 “서울은 출생아 1천 명당 분만 인력이 14.9명인 반면 전남은 6.2명에 그쳐 지역 간 격차가 뚜렷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분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8.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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