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글로벌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G/FORE)가 일본 시장에서의 견고한 성장을 발판 삼아, 지난 11일 도쿄의 럭셔리 랜드마크인 '오모테산도 힐즈'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아시아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지포어는 대다수 골프 브랜드가 위치하는 스포츠 섹션이 아닌,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2층의 '패션층'에 입점하며 긴자와 오모테산도를 잇는 도쿄 내 프리미엄 상권 벨트를 견고히 구축하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지포어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일본 현지에서 확인한 브랜드의 잠재력과 성과가 이번 오모테산도 힐즈 매장 확장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포어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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