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인프라 인력난 심화…그렙·리눅스재단APAC, 클라우드 인증 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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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프라 인력난 심화…그렙·리눅스재단APAC, 클라우드 인증 교육 확대

전 세계적인 클라우드 엔지니어 구인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표준 실무 교육을 매개로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16일 개발자 성장 플랫폼 프로그래머스 운영사 그렙은 리눅스재단APAC과 손잡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인프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공인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쿠버네티스 운영(CKA), 애플리케이션 개발(CKAD), 보안 전문가(CKS), 리눅스 서버 운영(LFCS), 클라우드 기초(LFCA) 등 5개 분야는 자격시험과 공식 교육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 형태로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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