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쩌면 우리가 그곳(호르무즈)에 있을 필요조차 없다고 할 수도 있다.우리는 많은 석유가 있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배치할 것을 요구한 5개국 중 한 곳인 중국의 참여 가능성에 대해선 "말 할 수 없다.아직 이르다.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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