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궤도운동' 방식으로 자성 제어, 메모리 반도체 혁신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자 '궤도운동' 방식으로 자성 제어, 메모리 반도체 혁신 기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물리학과 이경진 교수와 연세대 물리학과 김경환 교수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속 전자의 궤도(오비탈) 운동 방식으로 자성체의 방향과 성질을 조절할 수 있는 이론을 세계 처음으로 정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전류가 흐를 때 발생하는 전자의 오비탈 에너지가 자석과 같은 자성체의 오비탈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정보를 전달하는 원리를 이론적으로 규명했다.

연구팀은 오비탈 방식이 기존 스핀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자석의 성질을 바꿀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