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BBQ는 아프리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마사이부족 지역에 노레텟 중학교를 2024년 건축을 시작해 2년여 만에 2026년 1월 완공하는 등 교육 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추가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BBQ는 매칭펀드로 2023년 완공된 노레텟 초등학교 교실 일부를 중학교 교실로 지금까지 대처했으나 수용인원이 작은데다 실험실습 시설이 부족해 제대로 된 교육이 힘들었던 곳에 이번 중학교 건축으로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충분한 교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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