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미디어센터는 ‘2026년 수원 E:음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기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4월부터 디자인, 사운드, 스피치 등 다채로운 미디어 교육을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미디어센터나 수원 E:음 공유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수원시미디어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영상미디어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미디어콘텐츠 제작 ▲수원시네마테크 운영(독립·예술영화 상영 등) ▲미디어교육 ▲지역미디어 활성화 ▲장비·공간 대여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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