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로 확장된 여객선 안전 체험… 국민 안전 의식 높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VR로 확장된 여객선 안전 체험… 국민 안전 의식 높인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여객선 안전 체험 콘텐츠 '여객선어때'의 운영 항로를 기존 8개에서 17개로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여객선 이용객이 많은 주요 관광 항로와 섬 주민의 생활 이동과 직결되는 국가보조항로까지 체험 대상을 넓혀 더 많은 국민이 여객선 안전수칙을 사전에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여객선어때( )'는 여객선 탑승 전 선내 구조와 안전 수칙, 비상 시 행동 요령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VR 서비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