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여객선 안전 체험 콘텐츠 '여객선어때'의 운영 항로를 기존 8개에서 17개로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여객선 이용객이 많은 주요 관광 항로와 섬 주민의 생활 이동과 직결되는 국가보조항로까지 체험 대상을 넓혀 더 많은 국민이 여객선 안전수칙을 사전에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여객선어때( )'는 여객선 탑승 전 선내 구조와 안전 수칙, 비상 시 행동 요령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VR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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