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만 원 벌면 15만 원 가져가고…" 가족에 극진했던 뚜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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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만 원 벌면 15만 원 가져가고…" 가족에 극진했던 뚜안은 왜?

그렇게 가족을 만나고 돌아온 지 10일이 되던 때, 뚜안 씨는 산재 사망했다.

20살, 한국 땅 밟은 뚜안 .

뚜안 씨는 2003년 4월 16일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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