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일' 제주동중 농구 출발 산뜻.. 전국 4강 도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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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일' 제주동중 농구 출발 산뜻.. 전국 4강 도전 시작

제주 유일 중학교 농구팀인 제주동중학교가 시즌 개막전에서 첫승을 거두며 전국 4강 도전을 시작했다.

장기동 감독이 이끄는 제주동중은 지난 14일 전남 해남에서 시작된 2026시즌 한국 중·고교 농구 시즌 개막 대회인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호계중과의 예선 경기에서 72:62로 승리했다.

2023년엔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제주동중은 2024년 협회장기에서 첫 승의 기쁨을 누렸고, 세 차례나 전국대회 본선에 진출했고 지난해엔 처음으로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내면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상 첫 메달을 제주선수단에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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