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언어·정서 발달 지연 유아 조기 발견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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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언어·정서 발달 지연 유아 조기 발견해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발달이 늦어지는 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성장을 돕는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언어 발달을 지원했던 데서 올해는 신체와 사회정서 발달까지 범위를 확대한다.

지원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진단 검사비, 언어·신체·정서 발달 프로그램 운영비를 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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