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공천 대가 1억' 의혹 강선우 첫 검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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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공천 대가 1억' 의혹 강선우 첫 검찰 조사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16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강 의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이날 검찰에 출석해 두 번째 조사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구속됐고 이후 11일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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