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둔 위너 멤버 송민호가 절친 이동휘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때아닌 불똥이 이동휘에게도 튀고 있다.
송민호가 절친인 이동휘의 무대인사에 참석한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행보지만, 송민호가 현재 부실 복무 논란으로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동휘에게도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이에 지난해 12월 송민호와 송민호의 근무 시설 책임자 A씨가 병역법 위반 혐의 및 근무 태만 방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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