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퇴원환자 연계 간담회./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병원급 의료기관과 협력해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선다.
김해시는 지난 13일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 24개소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병원 퇴원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퇴원 환자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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