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핀수영부 박선영(17)이 성인부 기록을 갈아치우는 ‘대형 신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핀수영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박선영은 15일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핀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제34회 전국학생핀수영선수권대회’ 짝핀 400m에서 3분51초78을 기록,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한편 경기체고 핀수영부는 이번 대회에서도 ‘신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