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부임 후 처음으로 승점을 얻었다.
토트넘은 리버풀과 경기 건까지 리그 16위인데 강등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동률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 공세를 버텼고 1-1 무승부로 경기는 마무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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