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 부임 후 처음으로 승점을 얻었다.
토트넘은 리버풀과 경기 건까지 리그 16위인데 강등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동률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 공세를 버텼고 1-1 무승부로 경기는 마무리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변 직전 역전승! 투헬 "잉글랜드 패배 생각하지 않았다, 이길 줄 알았다...'멀티골' 케인 정말 멋진 선수다"
[월드컵 REVIEW] 이변 발생 직전, 케인이 멀티골로 틀어막았다…잉글랜드, 민주콩고에 2-1 역전승→16강서 멕시코와 맞대결
“메시만이 보여줬던 수준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잉글랜드 탈락 위기서 구한 케인 멀티골에 고든, ‘GOAT’까지 소환
월드컵 실패 속 소환되는 이임생...KFA 행정 떠났지만, 감독 선임 책임+MIK 희화화 원인→홍명보-정몽규와 함께 비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