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여 쇼트트랙의 에이스로 각각 부상한 임종언과 김길리가 나란히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다음 시즌 국가대표 자동 선발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임종언과 김길리는 2026-2027시즌 월드투어와 4대륙선수권, 세계선수권 등 ISU 국제대회 개인전 출전권을 일찌감치 챙겼다.
오는 4월 새 시즌 대표 선발전에선 남자부와 여자부 각각 1~2위가 다음 시즌 임종언, 김길리와 함께 ISU 국제대회 개인전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