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수 후보들 정책 일관성 논란···비현실적 장밋빛 공약 남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담양군수 후보들 정책 일관성 논란···비현실적 장밋빛 공약 남발

담양군청 6월 3일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 담양군수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공약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공약이 현실적인 재정 규모나 기존 정책과의 일관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제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6일 담양군에 따르면 현재 담양군 연간 예산 규모는 약 6000억 원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후보가 '1조 원 규모의 예산 확보'를 공약으로 내세운 것에 대해 지역사회에서는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 주민 A씨는 "농업 예산은 줄이면서 기본소득을 확대하겠다는 정책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이의를 제기했으며 지역 인사 B씨는 "화려한 공약보다는 군 재정 규모와 여건에 맞는 현실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유권자들도 공약의 규모보다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